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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기획자 양성 과정, 17명으로 출발

    조회수872

    등록일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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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기획전문가 과정, 17명으로 출발

     

    행사기획전문가 양성과정이 17명으로 출발했다. 당초 우려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특히 요즘은 대 부분 국가나 지자체, 단체 등에서 무료로 교육프로그램이 넘쳐 나기에 개인경비를 들여서 할 것인가 라는 우려도 있었다.

     

    사실 이번 교육은 사업이 아니다. 대 부분 사업에서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면 일단 색안경부터 낀다. 어쩌면 당연하다. 그런데 교육사업은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다. 이전에도 밝혔듯이 뜻 있는 사람이 모여서 이벤트관련 교육을 만들었다. 왜냐면 그만큼 이벤트업으로 유입하는 사람이 줄었다. 사양사업까지는 아니겠지만 이벤트기획자가 되겠다는 신입자원이 확 줄어든 것이다.

     

    (ZOOM)으로 한다. 줌으로 하게 되면 장, 단점이 있다. 그런데 이번 교육은 나름대로 줌이지만 주목도와 집중도도 오프라인 교육에 비해 떨어지지는 않는다. 그만큼 관심과 열정이 있다고 할까?

     

    강사가 뛰어나다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이벤트대행업이 절박하다는 반증이라는 추측도 해본다.

     

    이벤트기획자를 배출하는 교육기관이 없다.

    대학도 이벤트학과를 앞 다퉈서 이름을 바꾸고 있다. 콘텐츠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는지 죄다 콘텐츠가 들어간 학과명이다.

     

    누군가는 이벤트업으로 유입을 시켜야 한다. 그래서 이 교육은 시작했다.

     

    시작이 반이라도 모집초기에는 사람이 없어서 폐지 혹은 연기를 하려고 할 정도였다. 그래도 한번 해보자는 심정으로 읍소를 하다 보니 17명이 모였다.

     

    이젠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성 있는 교육으로 발전시키냐는 것이다.

     

    이 업이 힘들다. 하지만 무시 받을 직업은 아니다. 엄연히 전문가 집단이다.

     

    조만간 취업과 연계하는 작업을 해보려 한다. 교육은 반드시 취업과 연결이 되어야 한다.

     

    또한 중급과정도 만들어볼 것이다.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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