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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 채권추심대행  

      업계의 고질적인 병폐중의 하나가 바로 행사대금 미결제이다. 경영사정상 혹은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 고의로 지급을 미루거나 피해다니는 악덕(?) 광고주가 있다고 한다.이 때문에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여간 골치덩이가 아니다. 그렇다고 법으로 호소하자니 법원의 문턱이 그리 녹녹치는 않다. 변호사를 선임하..

      조회수3860

    • [공고] 이벤트재팬 2008 참가회사 모집  

      금년에 새로이 일본 이벤트업계 최초의 종합전시회로 확대 개편된 EVENT JAPAN 2008 (참조 보기)에 대한 국내 참가사를 모집합니다. 2008년 5월 13일~14일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본 전시회는 지난 2005,2007년의 이벤트-툴 컨벤션에서 제기되었던 비즈니스 성공률의 제고,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의 획득, 행사규..

      조회수3242

    • [원규컬럼] 세기의 꽃, 이벤트 새내기를 위해~  

      이 글은 이벤트업계에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들을 위해 이벤트넷에서 부탁한 글입니다. 필자는 이벤트 경력 14년으로 2005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공연 총감독을 역임했고,현재는 인천세계도시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기의 꽃 조 원 규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 곧기는 어찌 그리 곧고 속은 어찌..

      조회수3196

    • [2007결산] 이직,취업,진학등 상담, 운영자와 1대1 게시판  [1]

      이벤트넷을 운영하는 관계로 업계 종사자분들을 많이 뵙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발품을 많이 못팔았지만 시간이 되는대로 많은 회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간혹 잘 모르는 이가 아는체를 합니다. 팀장인 분들도 있고... 대 부분 실무의 중심에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7,8년전 이벤트넷을 처음 시작했을..

      조회수2966

    • [2007결산] 헤드헌팅을 통한 구직현황  

      [2007년 결산] 헤드헌팅 이벤트넷에서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이벤트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획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기획자의 가치를 높이고자 시작했던 헤드헌팅이 2007년에도 많은 회사와 개인의 요청으로 이어졌습니다. 초창기에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모 씨의 경우에..

      조회수3207

    • [단신] 태안기름유출사고, 이렇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태안 기름유출사고로 실의에 빠진 피해어민 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재앙이라고 할만 합니다. 그리고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재난을 극복하고자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이벤트인들도 동참하고자, 지난 17일부터 구호물품 보내기 캠페인을이벤트넷과 (가칭)한국이벤트PD협의회 추진팀에서..

      조회수3340

    • 이벤트넷의 부탁  

      우선 이와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된 것이 유감입니다. 이 글을 남기신 "화성시"라는 회원이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으나 악의적 의도를 갖고 이 글을 남긴 듯 합니다. 특히 특정이름을 거론하고 근거없는 비방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간혹 업계관계자들을 만나보면 이벤트넷에 여러사람과 정보를 공유하기..

      조회수3038

    • [인터뷰] 이회창 대선 후보 - 이벤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최종)  

        Q:  지역축제 등에 대해 부정적 견해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지나치게 많다는) 지방자치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고 이에 각 지방자치단체는 스스로의 경쟁력을 갖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에  여러가지 고육책의 하나로 지역축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조회수3078

    • [취지문] 이벤트PD협회 설립 취지문  

      이벤트PD협회 설립 취지문 ‘(사)한국이벤트프로듀서협회’설립을 제안하며... (주)지오박스커뮤니케이션 안성호PD 이벤트업계는 20여년의 짧은 역사임에도, 질적 양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역사”였으며, 초창기 이벤트 선배들의 피나는 노력과 의지 하나로 일구어 낸 ..

      조회수3515

    • [모임후기] 두 번째 호프데이, 광란의 밤을 보내다...  [6]

      12월7일..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두 번째 호프데이를 했습니다. 대략 20여명의 이벤트인들이 참여를 하셨는데요...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골고루 모였습니다. 이벤트인이 한자리에 모인다는거..참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차라리 벼룩을 다섯 마리 모으라는 것이 쉬울 수 있습니다. 일단 예측이 되지가 않습..

      조회수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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